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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개사곡 메모입니다.
원 출처는 불명. 불건전유성 횽님에게 받은 것.. 번역끝. SEXY オヤジ ~窓際に寄り添って~ 欲しいなら 営業先あげるけど 필요하다면 거래처라도 넘기겠지만 給料まで 奪えるもの 월급까지 뺏어가는거야? ずるい事 いっぱいする上司(ひと)ね~ 야비한 짓은 다하는 상사네~ 偽善なら なお悪よね~ 泣 위선이라면 더 나빠 ...;ㅁ; 右こぶしあげながら 오른주먹 불끈 들고 サビ残を連れてきた SEXY オヤジ 야근 거리*1 들고온 SEXY 아자씨 未明まで続くなら 새벽까지 해야 한다면 部下に任せ 放任ラブ 부하에게 시키자 방임 Love~ 一杯いきたい~ 一杯いきたい~ 한잔 하고 싶어~ 한잔 꺾고 싶어~ 窓際に寄り添って~ 창가에 기대어.. 泣くんだね 営業会議では~ 우는구나 영업회의에서는.. すごいのね あきれちゃうわ 대단하구먼 질려버리겠어 カツラなら とっくにしているわ 가발이라면 진작부터 쓰고 있어 わたくし らしくないでしょ 저 답지 않죠? 売上に大量の 書類 판매량 집계에 대량의 서류 あざやかに肩叩いた SEXY上司~ 멋지게 어깨를 두드리던 SEXY 상사~ 決算ならまた来るけど 결산일이라면 또 오겠지만 戻れないわ フォーリーンバブルー 돌아갈 수 없어, Falling Bubble~ *2 一杯いきたい~ 一杯いきたい~ 한잔 하고 싶어~ 한잔 꺾고 싶어~ 窓際に寄り添って~ 창가에 기대어.. (ちまたでうわさのせくすぃ~オヤジ♪) (세간에 소문난 섹ㅤㅅㅢㅤ~ 오야지♪) *1 サビ残:サービス残業、수당도 못받는 야근 *2 Fall in Bubble이라고 해야 원곡과 맞겠으나, 뭐 양쪽 다 대강 맞는듯. ..일에 치이다가 한잔 하러 가고픈 직장인의 심정을 저렇게 절절하게 묘사하다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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