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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쌍부라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내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仙台にいるよ/in Sendai now
明け方からずっと眠れずに東京駅まで行って、新幹線(はじめて!!)に乗って仙台まで来たよ!
まだホテルのチェックイン時間になっていないし、仙台メディアテック(図書館)でボーっとしてます。
…でなんだかここまで書いた後、なんだかIMEの設定を変更できるようなイヤーな予感が…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나도 개그패밀리에 동참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군)

아무튼 비는 진짜 주룩주룩 와대고, 오늘은 일단 시내를 돌고 온천갔다가 (내일갈까)
마츠시마는 내일 비가 그친다고 하니 가볼까 (일본 3경이라는데) 생각중입니다.

ps. 아침에 도쿄역 신칸센 플랫폼에서 내가 탄 센다이행 옆이 모리오카행 신칸센..
  (잇히 마지막회가 또 떠오르네..)
by 쌍부라 | 2006/10/02 13:06 | 싸돌아다니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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