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선생 6권에서, 가해망상을 설명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일본은 세계에 피해를 끼쳤다」고 자꾸 되풀이하여 교육받은
전후 일본의 자학사관이 낳은 덧없는 꽃역사관이 서로 다른 것일지도 모르니 코멘트할 필요를 못느끼지만.. 그저
## (과장님) .....절망선생 한국 수출 중이라는 걸
## (과장님) .....쿠메타 모를 리가 없는데...
이건 뭐.. 도발이죠. 과연 한국어판 6권에서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뻘글 읽으시렵니까?과거사 문제는 역시 가급적 건드리지 않는게 미덕인데, 역시 극우 본성이라고 봐야 하나요 이거. 최근 일본 오마이뉴스에 올라온 재미있는 기사를 읽었는데, 일본인들은 아직 ..이라고 해야할까, 앞으로도 영원히라고 해야할까, 자신들이 왜 미움을 받는 것인지를 절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민족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 (강한 자와 약한 자가 존재하고, 약한 자가 피해를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인식인지도 모르니)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중국에서 한국 역사를 보는 시각도 .. 아무튼 인접 3국이 전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셈이죠. 역사적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겪으면서 피해를 입은 건 한-중이 공유하지만....아 아주 할말 다 하겠다는 거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