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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예/적금상품 금리만 조회하려는데 XecureWeb이나 iniSafeWeb 같은 대한민국 웹의 어두운 단면이 낳은 버림받은 자식들이 필요한 건지 모르겠네.
왜 펀드 상품 조회나 해보려는데 플러그인을 깔아야 하는지 모르겠네. 난 그 은행 고객도 아니고, 혹시라도 상품이 좋은게 있으면 가입이나 해볼까 했는데 왜 힘들게 쫓아내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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