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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쌍부라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내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염장샷 (어제의 생일파티)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는 매달 층단위로 생일파티를 해주는 됴흔 제도가 있습니다. 층에 근무하는 한사람당 얼마..씩의 예산이 나오는데,

어제는 무려.. 11,12월 연합 생일파티라서 평소보다 예산이 두배.. + 011 할인행사날 (매달 10,11,17일 - 베니건스 40%, 아웃백 50%) 행사가 합쳐져서!..

이런 호화찬란한 생일파티를 준비해내고야(?) 말았습니다..

철저하게 계산해서 예산 내에서 최대한 뽑아낸 만줴군에게 경의를..
(첨언) 물론 생일 당사자에게 주는 상품권은 잔치와 별도죠..
by 쌍부라 | 2003/12/12 09:53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3/12/12 10:09
이 시간에 보니 배가고파지는군요.....어쨌든 부라님 블로그 개장 축하드립니다. 고로 링크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A najo± at 2003/12/12 10:34
....죽여준다
저정도 있으면 진짜 열흘 먹겠네요(?!)
Commented by midol at 2003/12/12 12:27
베니건스인가아아...!?!?!?
으으 나도 밥사줘요.
Commented by 상방 말호봉 at 2003/12/12 13:55
ㅇㅑ.. 음.. 꺼억.. 나도 ㅈㅣ금 "선지해장국" 먹고 들어와서 역시 여전히 별로 안부럽구나..
충남에서 산지 2년이 다되어간다.. 충청도 사나이가 되어가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
Commented by imp at 2003/12/12 14:59
흥. 우리는 생일파티는 없지만 1인당 2만원짜리 케익 상품권 준다구 -ㅅ-;
Commented by narsil at 2003/12/12 18:57
도미노도 17일에 40% 할인행산가 하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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