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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 이건 뭐 '어느 정도' 욕심을 부려야 '같은 월급쟁이 처지에' 라면서 이해나 해주지. 힘이 있으니 자기 이익 챙기는건 당연하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잖아? 다 하청업체 피인데. 현대차 타지 않는 것이 답이려나? 입맛이 쓰다. 사측이 해외 공장 이전을 결심하면 다 같이 죽는건데, 어차피 기정 사실이니 그전에 챙기자는 걸까..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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