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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된다면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팀 내의' 노하우 공유 말고, '팀 간의', '실 / 본부 간의' 노하우 공유 말씀입니다. 사내의 새 사이트 하나에서 비용신청 한번에 클릭 열댓번 이상 필요한 것을 보니 춈 기분이 그러네요. 굳이 이번 건 ('UI 설계 노하우') 말고도 많지만서도.. Reinventing the wheels! ps. NGC가 분명히 그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말이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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