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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쌍부라

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내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지] 여러분의 회사에서는
같은 일을 하는 직군 내부의 노하우 공유가 되고 있나요?

된다면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팀 내의' 노하우 공유 말고, '팀 간의', '실 / 본부 간의' 노하우 공유 말씀입니다.

사내의 새 사이트 하나에서 비용신청 한번에 클릭 열댓번 이상 필요한 것을 보니 춈 기분이 그러네요.
굳이 이번 건 ('UI 설계 노하우') 말고도 많지만서도.. Reinventing the wheels!

ps. NGC가 분명히 그 방법중 하나였을텐데 말이지..
by 쌍부라 | 2007/11/11 22:52 | 뻘소리와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shadow-dancer at 2007/11/12 01:29
그게 될 정도면 이미 대기업이지. 사내 내부 사이트면 외부 소비자가 보는 사이트 만드는 팀하고 다른 팀이 만드는거 아냐? 인트라넷 담당자라던가. 그 경우엔 엔드유저 편의성 신경 덜 쓰는 것도 어쩔 수 없지 않나 싶기도 해. (일반적으론.)
Commented by 南無 at 2007/11/12 02:17
모 회사는 그런 걸 하는 건 같은데
내게 다가오는 게 없네.
Commented by 깜씨 at 2007/11/12 05:33
어짜피 나 혼자 만드는게 아닌데 어쩔수 없죠......하.하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7/11/12 10:12
어차피 내 파트는 나 혼자라 공유하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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