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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는 주인의 호사는 당연하게 여기면서 다른 노예의 나은 처지는 참질 못한다.
후 CD들 도착..
.. 아아 -_- .. 1년 전에 책상 한편의 시디장에는 대략 저 정도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저것들 빼고는 거의 데이터 백업을 해놨던 시디로 채워져 있었는데..) lapislazli 님의 요청으로 한번 그동안 뭘 사댔는가를 반성(!?)해보려고 똑같은 곳을 찍으니.. ![]() ..보이십니까, '구역'을 나누기 위해서 일부러 옆으로 세워둔 시디 둘이.. 어느덧 2/3을 넘어서 나머지 공간도 먹어버릴 기세로.. 이미 놓을 공간 부족! ...올해는 좀 지름을 줄여볼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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