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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에 몇번 당첨됐는데 리뷰 날려먹은게 한번인가 두번.. 이것도 사실 5월 말에 받고 써야지써야지 하다가 6월 학기말에 감상한 회수만 늘리고, 기한은 이미 넘기고 리뷰는
전반적으로 곡들이 다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데, 그중 Astro Girl 이나 Golden Night 같은 곡은 지금까지의 Deb 보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풍. 그 외에 좀 밝지 않을까 싶은 제목을 가진 곡들이 다 어두워!!... 도파민이라든지 일랑일랑, 꽃 같은 곡들. 그 외에 Scars into Stars, Amazing Day 같은 곡도 좋다.일단 뎁의 보컬은 밝다. Peppertones의 첫번째 앨범, Colorful Express에 있는 Ready, Get Set, Go! 와 세계정복, April Funk 등에서 처음 들은 보컬에서부터 지금까지, 뎁은 시종일관 밝다 (..) 곡을 소화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데, 좀 쓸쓸한 음색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에서도 시종일관 목소리가 밝다. 한편으로는 밝은 여성 객원 보컬 두명- Westwind, Deb -의 목소리를 듣다가 페퍼톤스 2집 New Standard를 들으면 당황스러워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 물론 '오후의 행진곡'은 빼고 (..) 운이 좋았다면 좋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뭔가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3% 부족한 점이 뭘까 뭘까 하던 차에 자우림 이번 앨범이 나왔다는 것이다. 오랫만에 아기낳고 컴백하신 분의 앙증맞은 보컬에 등뒤로 식은땀이.. 핫 (..) 하여튼 곡을 완전히 휘어잡는 김윤아 아줌마의 보컬 능력과 비교해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다면 되었다. 아쉬운 점 두가지라면, 곡 하나하나가 자신의 개성이 풍부하긴 하지만 딱 와닿아서 흥얼거리게 만드는 곡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소위 '히트곡'들이 노래가 아주 좋다기보다 입에 딱 붙어버리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 -, 그리고 아직 보컬과 곡의 조화가 좀 어긋나는 것 같이 들릴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이점은 페퍼톤스등의 앨범에서도 마찬가지. 곡이 '보컬을 받쳐주기' 보다는 보컬이 악기의 하나로 들리며, 보컬과 곡이 어울리기보다 서로 따로노는 것 같이 들릴 때가 종종 있다. 아직 젊디 젊은 아가씨라 이것저것 욕심이 많다보니 방향이 정리되지 않은 것이 아닐까. 다음 앨범도 기대해 본다. ![]() ps. 근데 왜 난 꼭 먹는 거에는 당첨 안되는 걸까!? 말 그대로 '먹고 튈'까봐?!!? (...)
노원구 월계동을 중심으로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약 7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매년 2월, 8월 특정일의 9시부터 5시쯤까지 긴장시키는 어느 빌어먹을 VB6 프로그램을 VBRezQ 돌려서 분석해 봤다. 원래는 좀 패킷 라이브러리나 이런걸 까볼 수 있지 않나 하는 기대를 했던 것인데, '아무리 무늬만' 이라도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해대는 VB6 컴파일러와, odet30.dll 로 찾아보니 '엔테라'라는 미들웨어로 나오는 프로그램 덕분에 쌈박하게 포기했다. (안그래도 어셈블리 코드와는 안친하다규..)
그나마 찾은 것은 얘가 FORM12.FRM으로 분석해주는 폼에 나오는 서브루틴인데, 'Sub Check_Max_Select()음?.. L00468264 지점은 완전 딴동네에 그 바로 위에 jmp L004683EF (종료인듯?) 가 있네.. 자 그럼 여기서..저 jz를 jmp로 고치면 어떻게 되는걸까? (둑흔둑흔) '꽉찼슈' 메시지 박스까지 조질 수 있으면 더 바라는 건 없겠지만 안그래도 연타만 좀 편하게 되어도.. (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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