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hblah.egloos.com

by 쌍부라
하루가 1년같다 이명박 개새꺄
진저에일도 들어오고.. 인개짓도 들어오고..
진저에일!!
어제 편의점 (아마 금성25?) 에서 봤다.
해태음료에서 들여온 것 같고, 360ml 1,000원. 괜찮네.

6월의 금성25 '두개드립니다' 행사땜에 조지아 커피에 하악했던 것도 끝나고 (..)
7월은 출근하면서 뭘 마실까 고민하면서 출근하는 중.
커피홀릭은 2학기가 시작되면 다시 시작되겠지. (조지아 오리지널이 자판기에서 500원 음하하)

미니스탑에서 수입해서 파는 2천원짜리 이치고 오레도 내가 좋아하는 음료중 하나.
편의점푸드홀릭
GS25 도시락류도 괜찮다. 미니스탑이 밥이 적었다면 얘네는 반찬이 좀 적지.. (밥은 많다)
미니스탑에서 닭다리 1200원 행사하는데 아직도 못먹어봤다능..;;
참고로 미니스탑은 베이글류라든지 핫바라든지 하는 즉석조리식품에 강하다.
인개짓
이 카테고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시피 하지만(..)
만인에게 지름의 뽐뿌를 심어주는 인개짓도 한국어 서비스 시작했다능.
http://kr.engadget.com/
다만 원문의 재기발랄함이 번역문에서는 무슨 언론 보도자료 같이 바뀐 점이 아쉽달까...

2학기 전에는 최대 1.2kg, 1280x768 정도 해상도의 백만원 이하 노트북을 하나 사고 싶은데.. 'ㅁ`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부터 도시 하나를 때려부수는 이런 잔학무도한 애니메이션 따위 후.....
그런데 그 드래곤 슬레이브 날려대는 꼬꼬마 포켓몬은 뭐임..
by 쌍부라 | 2008/07/04 13:06 | 먹고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Deb - Parellel Moons
렛츠리뷰에 몇번 당첨됐는데 리뷰 날려먹은게 한번인가 두번.. 이것도 사실 5월 말에 받고 써야지써야지 하다가 6월 학기말에 감상한 회수만 늘리고, 기한은 이미 넘기고 리뷰는 못 쓸뻔 했다 -_-; 더 늦기 전에 써놔야지.

전반적으로 곡들이 다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데, 그중 Astro Girl 이나 Golden Night 같은 곡은 지금까지의 Deb 보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풍. 그 외에 좀 밝지 않을까 싶은 제목을 가진 곡들이 다 어두워!!... 도파민이라든지 일랑일랑, 꽃 같은 곡들. 그 외에 Scars into Stars, Amazing Day 같은 곡도 좋다.

일단 뎁의 보컬은 밝다. Peppertones의 첫번째 앨범, Colorful Express에 있는 Ready, Get Set, Go! 와 세계정복, April Funk 등에서 처음 들은 보컬에서부터 지금까지, 뎁은 시종일관 밝다 (..) 곡을 소화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데, 좀 쓸쓸한 음색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에서도 시종일관 목소리가 밝다. 한편으로는 밝은 여성 객원 보컬 두명- Westwind, Deb -의 목소리를 듣다가 페퍼톤스 2집 New Standard를 들으면 당황스러워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 물론 '오후의 행진곡'은 빼고 (..)

운이 좋았다면 좋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뭔가 이 앨범에서 느껴지는 3% 부족한 점이 뭘까 뭘까 하던 차에 자우림 이번 앨범이 나왔다는 것이다. 오랫만에 아기낳고 컴백하신 분의 앙증맞은 보컬에 등뒤로 식은땀이.. 핫 (..) 하여튼 곡을 완전히 휘어잡는 김윤아 아줌마의 보컬 능력과 비교해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다면 되었다.

아쉬운 점 두가지라면, 곡 하나하나가 자신의 개성이 풍부하긴 하지만 딱 와닿아서 흥얼거리게 만드는 곡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소위 '히트곡'들이 노래가 아주 좋다기보다 입에 딱 붙어버리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 -, 그리고 아직 보컬과 곡의 조화가 좀 어긋나는 것 같이 들릴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이점은 페퍼톤스등의 앨범에서도 마찬가지. 곡이 '보컬을 받쳐주기' 보다는 보컬이 악기의 하나로 들리며, 보컬과 곡이 어울리기보다 서로 따로노는 것 같이 들릴 때가 종종 있다.

아직 젊디 젊은 아가씨라 이것저것 욕심이 많다보니 방향이 정리되지 않은 것이 아닐까.
다음 앨범도 기대해 본다.

렛츠리뷰

ps. 근데 왜 난 꼭 먹는 거에는 당첨 안되는 걸까!? 말 그대로 '먹고 튈'까봐?!!? (...)
by 쌍부라 | 2008/07/04 01:26 | 보고 듣고 읽은 것 | 트랙백 | 덧글(1)
MDMAIN.EXE에서..
노원구 월계동을 중심으로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약 7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매년 2월, 8월 특정일의 9시부터 5시쯤까지 긴장시키는 어느 빌어먹을 VB6 프로그램을 VBRezQ 돌려서 분석해 봤다. 원래는 좀 패킷 라이브러리나 이런걸 까볼 수 있지 않나 하는 기대를 했던 것인데, '아무리 무늬만' 이라도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해대는 VB6 컴파일러와, odet30.dll 로 찾아보니 '엔테라'라는 미들웨어로 나오는 프로그램 덕분에 쌈박하게 포기했다. (안그래도 어셈블리 코드와는 안친하다규..)

그나마 찾은 것은 얘가 FORM12.FRM으로 분석해주는 폼에 나오는 서브루틴인데,
'Sub Check_Max_Select()

(중간에 잡다한거 다 빼고)

'N 004680CF 0F840000018F jz L00468264

(조금 밑에는 졸 악명높은 메시지가..)

'N * ref: "수강신청 제한인원이 꽉 차 있을경우...
'N * ref: vbCr
'N * ref: __vbaStrCat
'N * ref: vbCr
'N * ref: __vbaStrCat
'N * ref: "시스템에 과부하를 주게되어 ...
'N * ref: __vbaStrCat
'N * ref: vbCr
'N * ref: __vbaStrCat
'N * ref: "아래 버튼을 누르면 접속이 종료됩니다."
'N * ref: __vbaStrCat
음?.. L00468264 지점은 완전 딴동네에 그 바로 위에 jmp L004683EF (종료인듯?) 가 있네..
자 그럼 여기서..저 jz를 jmp로 고치면 어떻게 되는걸까? (둑흔둑흔)

'꽉찼슈' 메시지 박스까지 조질 수 있으면 더 바라는 건 없겠지만 안그래도 연타만 좀 편하게 되어도.. (ry
by 쌍부라 | 2008/07/02 23:27 | 재미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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